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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터뷰] 오후 4시, 단츄네 식탁

POSTED BY 레꼴뜨 | 2020-01-14 14:22:25 | HIT : 220


항상 아이와 함께 간식을 만든다는 단츄네 집을 소개합니다. 😊






저희 집의 거실 공간부터 소개할게요.




가족들의 주 생활 공간이 각자의 방이 아닌

거실이 되었으면 했기에

거실 공간에 테마를 담는다는 생각으로 신경을 썼어요.




간접등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

언제 거실에 나오든 편하게 음식을 나누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장난감 등 눈에 보이는 커다란 짐들은 거실장을 짜서 그 안에 모두 집어넣었어요.

거실에서 TV가 주인공이 되는 일도 없고 좀 더 아늑하고 독특한 느낌이 있어서 마음에 든답니다.





거실과 이어진 주방이에요. 주방에서 거실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답니다.

주방은 거실과 조화를 이루며 집에서 정말 중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주방가전을 고를 때 기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물론 고려 대상이에요.

하지만 너무 이쁘기만한 가전을 사서 실패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기계는, 역시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기능이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레꼴뜨 와플메이커 스마일베이커는 미니멀한 디자인부터 컬러와 사이즈까지

모두 저희 주방에 어울리는 느낌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와플을 만들 때 항상 아이와 함께 만들기 때문에

식탁과 가까운 곳에 놓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사용하지 않을때에도 컬러로서 포인트가 되기에

선반에 넣어두지 않고 주방 한켠에 두고 있어요.



 

특히 너무나 귀엽고 앙증맞은 사이즈로 만들어지는 도넛에 반했습니다.

단순히 먹는게 아닌 아이와 함께 전체 platter를 만드는 과정을 즐기고 있어서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저희 가족은 너무 단 디저트는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와플가루도 시판 제품 중 가장 당도가 낮은 가루를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레꼴뜨 스마일베이커와 함께 들어있는

전용 레시피북에서 딱 설탕만 뺀 배합이

제가 생각하는 최적의 와플 반죽 배합이랍니다.




딸 아이는 와플 위에 '냉동 블루베리를 얹어서 먹는 것을 좋아해요.

저도 먹어봤는데 따뜻한 와플이나 도넛에 차가운 과일 조합이 꽤 괜찮더라고요.

키위나 라즈베리 등 과일을 차게해서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깊이 있는 사진에서 엿보이듯 IT기업에서 디자이너인 이주원님은

6살 딸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하며

 ‘단츄라는 닉네임으로 인스타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choowo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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